flightcar는 양쪽 참여자에게 각기 다른 동기를 제시합니다. 자동차를 빌리려는 사람에게는 최대 50%까지 저렴해진다는 점, 보험과 GPS가 무료로 포함된다는 점, 그리고 공항 앞에서 바로 차를 받고 반납할 수 있다는 편의(curbside pickup/dropoff)를 내세웁니다. 반대로 여행을 떠나면서 자기 자동차를 빌려주는 사람에게는 공항 주차 무료, 세차 무료, 발레 파킹 무료, 그리고 완전 보험 가입을 약속합니다.

여기에 더해, 실제로 이익을 본 사람의 실명과 사진을 사례로 보여 줍니다. 예컨대 “나는 어디 사는 누구누구인데, 뉴욕에 여행을 다녀온 사이에 20만 원을 벌었다. 돌아왔을 때는 깨끗하게 세차된 내 차와 7만 원짜리 주유카드를 받았다"는 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