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flix Scryer: 트래픽을 예상하여 확장
얼마 전에 들었던 넷플릭스 배재현님의 발표가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점은, 넷플릭스가 AWS를 쓰면서 얻은 장점이 많지만 단점도 몇 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인스턴스가 자주 죽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처럼 소규모로 쓰는 입장에서는 좀처럼 만날 일이 없는 문제라고 합니다.
이번에 넷플릭스 엔지니어링 블로그에서 발표한 Scryer처럼 트래픽을 미리 예측해서 AWS API로 인스턴스를 늘리고 줄이는 아이디어는 만들기도 쉽고, 효과도 좋아 보이는 접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