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취득한 특허를 바탕으로 추정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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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이전 구매 내역, 찜 리스트, 장바구니 리스트, 검색 기록, 그리고 마우스 커서가 해당 아이템 위에서 얼마나 오래 머물렀는지 등을 기반으로, 구매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해서 예측합니다. 그렇게 예측한 상품을 사용자가 거주하는 지역의 허브에 미리 발송해 둡니다.

p.s. 아마존이 배송 속도에 얼마나 집중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http://blogs.wsj.com/digits/2014/01/17/amazon-wants-to-ship-your-package-before-you-buy-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