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 Disrupt NY 2014
심사위원은 Betaworks의 John Borthwick님, Sequoia Capital의 Roelof Botha님, Andreessen Horowitz의 Chris Dixon님, Yahoo의 Marissa Mayer님, SV Angel의 Brian Pokorny님, Union Square Ventures의 Fred Wilson님이었습니다.
최종 6개 팀은 다음과 같습니다. 1등을 차지한 곳은 Contextual 검색엔진 Vurb입니다.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엔진에서 바로 결과가 나오는 방식이고, 현재는 위치, 영화/미디어, 가까운 사람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를 검색하면 예고편, 상영 시간, 리뷰, Netflix 링크, IMDb 점수 등이 함께 나옵니다. 한 가지 짚어 둘 점은 Vurb 역시 주최 측인 CrunchFund가 투자한 회사라는 사실입니다. CrunchFund는 Michael Arrington님이 세운 VC입니다. 최근 우승팀 7개 중 5개팀(Shaker, GetAround, YourMechanic, Layer, Vurb)이 주최 측이 투자한 회사로 정리된 자료도 있습니다.
2등은 ISI Technology의 스마트 온수기 “Model 1"이라는 제품입니다. Model 1은 가격이 399달러이고 한국 돈으로 약 40만 원입니다. 온수기에 WiFi가 연결되어 있고 스마트폰 앱도 함께 제공됩니다.
그 외의 결승 진출 팀으로는 Boomerang Commerce, Mimi, Mink, ShowKit이 있습니다.
And The Winner Of TechCrunch Disrupt NY 2014 Is… Vurb - TechCrunch